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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New Normal) 시대의 선제안 컨설팅으로 리스크관리(Risk Management)

미래를 공부하는 사람은 미래를 'future'라고 부르지 않고, ’future’에 복수형 접미사 's'를 붙여 'futures'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미래는 결정되어 있지 않았기에 어느 갈래로 뻗어 나갈지 아무도 모르고,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삶은 불확실성의 연속이며, 불확실성의 존재는 인간으로 하여금 무한한 욕망의 충족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게 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며 불확실성의 결과로는 인간의 행복을 주기도 하나 뜻하지 않은 고뇌와 불행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불확실성과의 투쟁에서 인류는 지식의 발전과 보급을 통해서 불확실성을 감소시켜왔고 이에 따라 삶의 질을 급격히 향상시킬 수 있었으나 끊임없는 환경의 변화는 새로운 형태의 원인에 의한 불확실성을 증가시키고 있다. 개인, 가정, 기업, 사회, 그리고 국가는 불확실성에 도전하고 불확실성으로부터 해방되어 본연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시도해왔다. 현대적 의미에서 그러한 노력의 대표적 분야가 리스크관리(risk management)라는 리스크의 본질에 대하여 ‘글로벌 경영시대의 전사적 리스크관리’에서 이경룡 교수는 말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저성장, 저소비, 높은 실업률, 고위험, 규제강화로 새롭게 나타난 세계경제의 특징을 통칭하는 말로, 사회적으로 새로운 기준이나 표준이 보편화되는 현상을 이르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경제가 성장하지 않고 오히려 축소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만들어낸 재화와 서비스를 다 판매할 수 없어서 생산을 줄일 것이고 이에 따라 근로자들이 해고되고 실업률이 높아지며 공장은 가동을 멈추므로 소득이 하락하고 실업이 증가로 실질 GDP가 하락하는 경기침체(Recession)와 더불어 심하면 불황(Depression)이라는 경기변동의 시대를 마주하고 있다.


경기변동은 역사상 모든 나라와 시대에 일어났고, 이러한 경기 변동기에 중요한 특징이 몇 가지가 있다.

첫째, 경기변동은 불규칙적이고 예측하기가 어렵다.

경기활동의 변동은 흔히 경기순환(Business Cycle)이라고 불리고 있다. 실질 GDP가 급속히 증가할 때는 사업이 잘 되는 활황기라 고객이 많고 이윤도 증가한다. 반면에 GDP가 감소할 때는 사업이 잘 안되어 대다수 기업의 매출과 이윤이 줄어드는 경기침체기라 한다.

그러나 경기순환(Business Cycle)이라는 말은 경기변동이 규칙적이고 예측 가능한 패턴을 보인다는 뜻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으나 실제로 경기변동은 전혀 규칙적이지 않으며 정확한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다. 미국의 예로 여러 해 동안 경기침체 없이 1991 ~ 2001년까지 가장 오랫동안 경제가 성장한 시기이다.


둘째, 대부분의 거시경제 수량변수들은 함께 움직인다.

실질 GDP는 경제활동을 나타내는 가장 포괄적인 지표이므로 단기 경기변동을 추적하는 데 널리 사용된다. 따라서 단기 경기변동을 파악하는 데는 실질 GDP나 다른 어떤 경제지표나 별 차이가 없다. 다시 말해서 소득, 지출, 생산수준을 측정하는 대부분의 거시경제 지표들은 매우 비슷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나가서 경제 여건 악화의 주된 원인은 신규 공장과 주택 건설, 재고 투자지출의 감소를 부른다.


셋째, 생산이 감소하면 실업은 증가한다.

실질 GDP가 감소하면 실업률은 상승하고 기업들이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을 줄이기로 결정하면 일부 근로자들을 해고하는 분명한 영향력을 미친다. 경기침체기마다 실업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었고 경기침체기가 끝나고 실질 GDP가 증가하기 시작하면 실업률은 점점 낮아졌다.


2020년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의 2018년 기준 영리법인 경영실적 기준으로 대기업 2,347개(0.3%), 중견기업 4,645개(0.7%), 중소기업 701,634개(99.0%)로 기업현황을 내놓았다.

코로나 19가 1월부터 확산되므로 한국경제는 올해 2분기 마이너스 3.3% 성장으로 중소기업의 대부분이 경제적인 직격탄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 따라서 중소기업은 대안으로 고정비용 축소인 인력감축에 들어가고 있다.


최근 인력감축으로 제조업의 M기업의 경영자는 코로나 19에 따른 경영전략의 준비는 물론이고 기존 상품 유통의 어려움으로 영업 손실을 호소하고 있으며, 건설업의 D기업은 전문인력 감축의 따른 업무적인 착오로 거래처의 손해를 끼쳐 법률적인 소송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영자도 있다.


다국적 컨설팅전문회사인 매킨치에서 분석한 코로나 19 이후 6월 기준 기업전략에서 ‘바이러스의 재발과 더딘 수준의 회복세’인 시나리오에서 우리나라 2020년 실질 GDP 성장률을 마이너스 4.6%이고, 위기 전 수준 회복시점을 2022년 상반기로 보고 있으며 1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깊고 장기적인 경제 충격 가능성을 내놓았다.


더불어 매킨치에서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의 소비자 행동 변화와 언택트(Untact) 경제 기회포착과 함께 위기 속의 기업가치 관리와 투자, Innovation과 디지털 혁신, 조직 구조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 사회적책임과 지속 가능성의 기업 경쟁력화라는 5대 경영 아젠다를 제안하고 있다. 따라서 뉴 노멀(New Normal) 시대는 소유에서 공유로 경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는 소비자 행동 변화와 언택트(Untact) 경제라고 말 할 수 있다.




한국경영자문원의 선제안 컨설팅 선포식

공유가 뉴 노멀(New Normal) 시대 새로운 가치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넓은 시야로 사물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융합적 접근이 필요하고, 각 전문분야의 의사결정자들의 협업과 보완재의 기능을 극대화로 리스크관리(Risk Management) 하는 선제안 컨설팅이 필요하다.






한국경영자문원 서광용 대표

▣ 경력

- 한국경영자문원 대표

-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카드 대리점 대표

-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위험관리.보험 석사

- 금융분석사 1회 수석

- 한국보험대리점협회 부회장

- 데일리경제신문 칼럼 전문위원

- 5.18민중항쟁서울기념사업회 주관 서울행사 위험관리 총괄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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