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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칼럼] 스마트 서비스(Smart Service)로 초 연결(hyper-connected)사회를 리더하자.

우리나라 100대기업의 인재상이 사회변화에 따라 진화를 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2008년에는 창의성을 중심으로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요구하였고 2013년에는 도전정신을 중심으로 주인의식과 전문성을 요구하였다면 2018년에는 소통협력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원칙과 신뢰를 요구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디지털시대에서는 초 연결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초 연결(hyper-connected)이라는 말은 2008년 미국의 IT 컨설팅 회사 가트너(The Gartner Group)가 처음 사용하였으며, 초 연결사회는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이며, 이미 우리는 이런 초 연결사회로 진입해 있음을 알고 있다. 이 용어는 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설명하는 특징 중 하나를 설명하는 말로 모든 사물들이 마치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사람과 연결되는 사회를 말하고 있으며 초 연결사회는 사물 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을 기반으로 구현되며,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증강 현실(AR)같은 스마트 서비스(Smart Service)로 이어지고 있다. 스마트 서비스(Smart Service)의 중요성은 소상공인들 경영의 자문과 국민소득의 수준과 사회문화수준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화되는 현대에 이르러서는 전체 산업영역에서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에 소통협력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원칙과 신뢰로 초 연결(hyper-connected)의 가치를 요구하고 있다.

세계 29개국 상장기업 중에서 서비스화 비율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기업의 서비스화 비율은 17.7%로 29개국 평균인 32.8%를 밑도는 25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 기업의 서비스화 비율은 각각 60%, 40%에 이르고 있으며, 우리나라와 달리 중국의 서비스화 비율은 2007년 1%에서 2011년 19.3%으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국기업의 서비스화 급진전은 중국이 세계의 단순 제조공장에서 벗어나 시장 선도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공장에서도 안팎으로 모두 연결되어 플랫폼이 가능하며 공장 내 기기들이 즉시 반응하여 자율적으로 최적 솔루션을 제안하는 CPS(Cyber physical system)로 최적의 성과를 내는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선도하고 있다.

즉, 공장 내부는 물론 공장 외부까지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의 기반 제조 과정으로 제품 기획, 설계, 제조, 공정, 유통, 판매, 서비스 등 전 과정을 IT로 통합하여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고 이는 생산성 향상, 에너지 절감, 인간 중심의 작업환경이 구현되고 개인맞춤형 제조, 융합, 등 제조환경에서도 초 연결(hyper-connected)이라는 새로운 변화에 맞는 능동적 대안으로 맞서고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스마트 서비스(Smart Service)만이 초 연결(hyper-connected)사회를 리딩하고 리더할 것이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 칼럼니스트

 서광용 한국경영자문원 대표이사


- 위험관리(Risk Management) 전문가 - 한국경영자문원 대표이사 -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카드 대리점 대표 -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위험관리.보험 석사 - 금융분석사 1회 수석 - 한국보험대리점협회 감사 - 위험관리 관련 다수 기고 -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의 공동브랜드 사업 - 데일카네기 CEO 강남 80기 - 5.18민중항쟁서울기념사업회 주관 서울행사 위험관리 총괄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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