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마스(한국경영자문원)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2조제1호에 의한 사회적기업으로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중소상공인의 성공을 돕는 전문가 플랫폼 사회적기업입니다.

 

케이마스의 주주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경영지도사, 손해사정사, 마케팅전문가, 사회적기업전문가, 한의사, 기획전문가, 위험관리전문가 등 전문가 12명과 특정분야 전문가와 협력사 400여명의 파트너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집단지성과 이해관계자들의 책임감 있는 행동인 거버런스 문화를 통하여 경영의 성과를 성취하고,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함께 모여 만든 플랫폼 사회적기업입니다.

 

집단지성을 활용한 사업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이들의 일자리제공을 통한 사회적 기여를 위해 설립한 사회적기업 케이마스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웃소싱

건물 위생관리 및 미화 등 학교 및 기관과 기업의 아웃소싱에 대한 의뢰를 받은 뒤 취약계층 및 은퇴자의 일자리제공

 

2. 전사적 리스크 관리(Enterprise Risk Management)

중소상공인의 경영에 있어 직원의 능률향상을 위한 교육(법정의무교육 & 직무능력개발훈련)과 정부지원(바우처)사업을 활용함으로 경영(재무적)의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는 일련의 위험관리 방법으로 다양한 법률 규제 대응 등의 리스크를 관리

 

3. 전문가 플랫폼(네트워크 구축 및 X, Y, Z세대별 맞춤형 전문가 상담)

20년 이상 실무경험자인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집단지성과 이해관계자들의 책임감 있는 행동인 거버넌스 문화와 협업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성공을 돕는 사업

 

4. 공산품 유통

사무용품 제조 및 유통, 각종 선물(명절 선물세트, 기념품)

 

5. Membership 비즈니스

중소상공인의 기업 회원을 대상으로 정기적 자문 및 당면 문제 해결 지원

 

6. 전문가 칼럼니스트[거버넌스 칼럼] 26명 사회공헌 활동(2019)

매주 전문가의 칼럼 작성으로 중소기업/자영업자 경영활동의 가이드 및 솔루션 제시 (언론사: 데일리경제, 중부연합뉴스(어떠카지 TV), 등)

 

급변하는 정책과 제도로 중소상공인의 사업자에게 이제는 전문가들의 풍부하고 적절한 “지혜와 지식”이라는 집단지성과 거버런스를 통한 상생의 관계를 구축하고 강력한 공통 브랜드로 엮어서 소비자가 공급자가 되고 공급자가 소비자가 되는 일종의 공생관계를 요구하는 시대이다.

 

케이마스는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며 중소상공인의 성공을 돕는 전문가 플랫폼 사회적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사회적기업 케이마스(한국경영자문원)의

대표이사 서광용입니다.